"혹시 내가 만든 이 가짜 대화 내용, 개발자가 볼 수 있는 거 아냐?"
가짜톡 앱이나 목업 생성기를 사용하면서 한 번쯤 이런 걱정 해보셨을 겁니다. 특히 회사 내부 자료를 만들거나,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을 다룰 때는 더욱 신경 쓰일 수밖에 없죠.
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MockaoTalk은 여러분의 대화 내용을 절대 볼 수 없습니다. 개발자인 저조차도 볼 수 없습니다. 왜냐하면 서버에 저장되지 않기 때문입니다.
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? 오늘은 MockaoTalk의 핵심 기술인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(Client-Side Rendering)과 로컬 처리 방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.
🔒 1. 서버가 없는 '서버리스' 아키텍처
일반적인 서비스의 구조는 이렇습니다.
- 사용자가 데이터를 입력한다.
- 데이터가 인터넷을 타고 '서버(Server)'로 전송된다.
- 서버가 데이터를 가공해서 다시 사용자에게 보내준다.
이 과정에서 데이터가 서버에 남을 가능성이 생깁니다. 해킹의 위험도 존재하죠.
하지만 MockaoTalk은 다릅니다.
- 사용자가 브라우저(크롬, 사파리 등)에서 데이터를 입력한다.
- 브라우저 안에서 자체적으로 이미지를 만든다.
- 끝.
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는 통로 자체가 없습니다. 여러분의 컴퓨터(또는 스마트폰) 밖으로 단 1비트의 정보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🖼️ 2. 캔버스(Canvas) 기술의 비밀
MockaoTalk이 화면을 만드는 방식은 '그림 그리기'와 비슷합니다. 여러분이 텍스트를 입력하면, 브라우저의 고유 기능인 HTML5 Canvas가 즉석에서 픽셀 하나하나를 그려냅니다.
이 모든 과정은 여러분의 기기 CPU와 메모리를 사용해 0.1초 만에 이루어집니다. 인터넷 선을 뽑고 MockaoTalk을 써보세요. (네, 오프라인에서도 완벽하게 작동합니다!) 이것이 바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.
🛡️ 3. 프로필 사진도 안전합니다
"그럼 업로드한 사진은요?"
프로필 사진을 올릴 때도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 Blob URL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, 여러분의 컴퓨터에 있는 사진 파일을 브라우저가 잠시 '참조'만 할 뿐입니다. 브라우저 탭을 닫는 순간, 그 참조 링크는 메모리에서 영구적으로 삭제됩니다.
💡 결론: 안심하고 마음껏 창작하세요
MockaoTalk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최우선 가치로 둡니다.
- No Log: 대화 로그를 수집하지 않습니다.
- No Tracking: 개인을 시스템적으로 추적하지 않습니다.
- No Upload: 이미지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
대외비(Confidential) 자료를 다루는 기획자님, 사생활이 담긴 썰을 만드는 크리에이터님, 그리고 재미있는 장난을 치고 싶은 학생 여러분.
안전한 MockaoTalk에서 보안 걱정 없이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보세요.